밤하는 별들이 나를 맞이하네.
"어서 와."
엄마별, 아빠별, 내 별, 동생별
이름이 붙은 별자리 별들
우주선 타고 우주여행 가는 기분이
이런 것일까?
어마어마하게 큰 우주선도
지구로 돌아와 자기 집에 우뚝 서는데
어려운 수학공부도 두렵지 않다.
나를 괴롭히는 어떤 아이도 무섭지 않다.
이불 속에서
주먹을 불끈 쥐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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